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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부정적인 자기인식
1. 왜곡된 자기인식 " 나는 약점이 많고, 부족한점이 많아"
2. 걱정과 두려움 " 사람들이 나를 긍정적으로 보지 않겠지?"
3. 불신,의심,냉소,불안을 갖고 대하기, 약점꺼내기
4. 상대방의 인식 생성 ' 잰 좀 느낌이 별로야, 이상해' 날 싫어하나?'
처음에는 자기 자신에대한 왜곡된 신념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나는 약점이 많고 부족한 사람이야라고 스스로를 생각하는 거죠. 그렇게 되면 걱정과 두려움이 마음속에 늘 자리 잡게됩니다.
2단계 부정적인 자기인식
1. 상대방의 인식 생성 ' 잰 좀 느낌이 별로야, 이상해' 날 싫어하나?'
2. 상대방의 부정적인 행동
3. '난 정말 별로 구나..'
4. 왜곡된 자기 인식 "나는 약점이 많고, 부족한 점이 많아"
사람들은 실제로 나를 좋아하지 않는 게 확실해 보이고 그런고로 나는 부족하고 약점이 많은 존재가 맞는구나 라고 확신하게되는 '자기충족적 예언이라는 단계에 도달합니다. 하지만 정상적인 자기인식을 하는사람들은 다릅니다.
정상적인 자기인식
1. "나는 부족한 점도 있지만, 괜찮은 부분도 있지"
2. 적당한 자신감 " 좋게 볼 테지 뭐 "
3. 평범 혹은 긍정적인 감정으로 대하기
4. 상대방의 인식 생성 '보통 혹은 괜찮은 사람이구나?'
더나은 자기인식
1. "보통 혹은 괜찮은 사람이구나?"
2. 상대의 긍정적인 행동
3. "난 꽤 괜찮은 사람인가 본데?"
4. "난 꽤 괜찮은 사람인 걸?"
이 처럼 자기 자신에 대한 신념 그리고 태도는 다른 사람한테 영향을 미치고 그 역향에 따라 상대방은 나에 대한 행동으로 보여 주게 됩니다. 그 행동은 나로 하여금 긍정적인 사람으로 인식하게 만들 수도 있고 부정적인 인식을 하게끔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 모든건 나의 왜곡된 신념 혹은 긍정적인 신념에 따라서 달라지게 되죠.
나에대한 신념이 앞으로의 나의 행동에도 영향을 미치고 사람들인식에 영향을 미치고 점점 더 그런사람으로 진화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과거에 다소간 부족한 시적이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지금은 다른 선택을 할 수 있고 우리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멘디쌤 조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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