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꽃> 백일장에서 은상을 받은 학생의 시라고 합니다.
누군가를 부러워 해 본 적 있는 사람이라면 다 공감할 만한 시라고 생각이 됩니다.
연예인의 예쁜 외모가 부럽기도 하고
친구의 재력에 배가 아프기도 하고
또 누군가의 성공 스토리에 질투가 나기도 하고
잠들기 전 주변 사람들의 SNS를 보며 부러워하기도 하는 순간들이 있는데요.
그럴 때 그 사람을 은연중에 따라 하게 되고 비슷한 패션 등
닮아가려고 부단히 노력하게 됩니다.
자신의 롤모델로 삼고 발전해 나간다면 건강한 마인드이겠지만
그것이 왜곡 돼 상대적 박탈감과 시기 질투로 자신을 힘들게 하고 있다면,
우리는 저 꽃들처럼 고유의 매력을 가지고 있으며
아름다운 존재라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누군가를 굳이 닮아갈 필요가 없다는 것을 느끼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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