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한 소형 가전 물품 국내 거주중인 미혼모와 한부모 가정 배분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국내 최초 블루투스 마이크를 론칭한 주식회사 판다인(대표자 백운청)이 국내 취약계층의 안정된 삶을 위해 사단법인 더함께새 희망(이사장 문진환)에 1,700만원 상당의 소형 가전을 기부했다고 지난 22일 밝 혔다.
음향가전 브랜드 사운드판다를 운영하고 있는 (주)판다인은 음향 가전등을 판매 하며 생긴 수익금 일부를 청각장애인 지원을 위해 기부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현 해왔다.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주)판다인은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 과 일상 속 편리함을 더하는 다양한 종류의 소형 가전을 국내 취약계층의 안정 과 자립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사)더함께새희망에 기부 했다고 밝혔다.
(주)판다인이 후원한 소형 가전 물품은 국내 거주중인 미혼모와 한부모 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며 아이를 홀로 키우고 있는 가정에게 희망이 되는 선물이 될 것 으로 기대된다.
이에 (사)더함께새희망 문진환 이사장은 "소외된 이웃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주는 후원 기업들이 있어 취약계층의 삶에 많은 긍정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며 "앞 으로도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기관으로 나아가겠 다"고 전했다.
출처 : 국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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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판다인, 국내 취약계층 위해 1,700만원 상당 소형가전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