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지난 2월 6일 NH농협손해보험 서동국 대표와 헤아림봉사단 30여 명이 아기 수면조끼를 손바느질로 직접 제작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제작된 40벌의 수면조끼와 분유, 물티슈 등 아기용품도 함께 기부하며 미혼모 가정을 위한 사회공헌에 앞장 섰다.
NH농협손해보험 서동국 대표는 "아이들의 건강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임직원들과 수면조끼를 정성껏 만들었다"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안전망 구축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수면조끼와 아기용품은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이사장 문진화)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혼모 가정 및 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사)더함께새희망은 국내 취약계층의 안정과 자립, 회복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단체이며 '수면조끼 만들기' 캠페인으로 미혼모자를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출처 : 국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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