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사)더불어함께새희망은 북한이탈주민의 자녀들이 재학중인 한민족학교에 20kg 쌀 열 포대와 라면 등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였다. 식료품을 전달받은 한민족학교는 교육, 상담, 복지, 문화 프로그램 등을 통하여 탈북민 자녀들을 통합적으로 보호하여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대안학교이다.
이번 전달식 행사에는 (사)더불어함께새희망 고성환 본부장, 한민족학교 최화숙 교장과 (사)더불어함께새희망의 홍보대사 배우 신은하, 차위성이 참석하였다. 식료품 나눔 행사에 참여한 배우 신은하와 차위성은 지난 7일 (사)더불어함께새희망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출처 :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