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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종합사회복지관, 든든한 행복 한 그릇 ‘복복복 ’ 행사 성황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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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 맞아 어르신 153명 대상 전복 추어탕 보양식 제공
구로구사회복지협의회와 밥상 나눔 행사… “마음까지 채운다”

폭염을 이겨내는 건강 밥상 나눔 행사 ‘복! 복! 복!’ 행사 모습
 

[서울복지신문=우미자 기자] 화원종합사회복지관(운영법인 더함께새희망)은 지난 12일 말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 153명을 대상으로 폭염을 이겨내는 건강 밥상 나눔 행사 ‘복! 복! 복!’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로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한기)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구로구 어르신들의 여름철 기력 회복과 정서적 소통을 위해 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댁에는 직접 식사를 배달하며 무더위를 이겨낼 든든한 하루를 선물했다.

복 하나, 보양식. 8시 30분부터는 거동이 불편한 100명의 어르신의 각 가정을 방문해 전복 추어탕을 전달했다. 대면식사가 어려운 어르신들에게도 따뜻한 복날 밥상을 전하고자 한 실천이었다.

복 둘, 따뜻한 마음 나눔. 11시부터는 복지관 경로식당과 로비에서 어르신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성스럽게 준비된 전복 추어탕 한 상이 제공됐으며 서로 안부를 나누고 대면 식사의 온기를 나누는 자리가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장인홍 구청장도 함께 참여해 직접 배식 봉사를 하며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인사를 전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복 셋, 마음이 담긴 기념품. 구로구사회복지협의회는 후원금 150만 원과 함께 복날 행사 기념 수건 200장을 후원했다. 참여한 홀몸어르신 A씨는 “이런 정성은 복날에나 받아보는 귀한 대접이에요. 음식도 좋지만, 이렇게 챙겨주는 마음이 고맙습니다” 라고 말했다.

김순덕 화원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폭염이 일상이 된 요즘, 어르신들의 여름을 함께 견디는 일은 지역사회의 중요한 돌봄 과제”라며 “이번 행사는 민·관이 함께한 따뜻한 연대를 실천한 뜻 깊은 자리였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건강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번 ‘복! 복! 복!’ 말복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형 복지 실천, 정서적 소통, 민관협력 기반 나눔이라는 세 가지 성과를 이루며 지역 어르신들의 삶에 깊은 울림을 전하는 시간이 되었다. 화원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정이 흐르는 여름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복 셋, 마음이 담긴 기념품. 구로구사회복지협의회는 후원금 150만 원과 함께 복날 행사 기념 수건 200장을 후원했다. 참여한 홀몸어르신 A씨는 “이런 정성은 복날에나 받아보는 귀한 대접이에요. 음식도 좋지만, 이렇게 챙겨주는 마음이 고맙습니다” 라고 말했다.

김순덕 화원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폭염이 일상이 된 요즘, 어르신들의 여름을 함께 견디는 일은 지역사회의 중요한 돌봄 과제”라며 “이번 행사는 민·관이 함께한 따뜻한 연대를 실천한 뜻 깊은 자리였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건강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번 ‘복! 복! 복!’ 말복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형 복지 실천, 정서적 소통, 민관협력 기반 나눔이라는 세 가지 성과를 이루며 지역 어르신들의 삶에 깊은 울림을 전하는 시간이 되었다. 화원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정이 흐르는 여름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 출처 : 서울복지신문(http://www.swnews.kr)

▶ 기사 원문보기 : 화원종합사회복지관, 든든한 행복 한 그릇 ‘복복복 ’ 행사 성황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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