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머슨 임직원과 가족들이 ‘수면조끼 만들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서울복지신문=우미자 기자]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회장 김정해)은 지난달 30일 한국에머슨이 ‘수면조끼 만들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한국에머슨 용인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임직원은 물론 자녀와 배우자 등 가족까지 약 150여 명이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구성원들이 직접 봉사에 참여하고 가족과 함께 나눔을 체험한 이번 행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완성된 수면 조끼는 더함께새희망을 통해 미혼모,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아기들에게 전달된다.
한편, 한국에머슨은 글로벌 기술 및 엔지니어링 솔루션 기업인 에머슨의 한국지사로, 에너지, 산업, 상업 및 주거 시장을 위한 자동화 솔루션과 상업·주거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에머슨은 기술 혁신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 출처 : 서울복지신문(http://www.sw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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