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신문=김수정 기자] (사)더함께새희망(이사장 문진환)은 지난 12일, IT 스타트업 팀스파르타가 ‘스파르타 봉사클럽’을 기념하여 지구촌학교에서 김장김치 300kg를 담그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스파르타 봉사클럽'은 대형 사회공헌활동(CSR)으로 전직원과 튜터, 수강생들이 10월 10일 ‘코딩의 날’에 맞춰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사랑의 김장나눔 활동에서 봉사자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 300kg은 취약계층 다문화가정 학생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팀스파르타의 관계자는 “겨울철 필수 먹거리인 김장김치를 취약계층 다문화 학생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문진환 (사)더함께새희망 이사장은 “취약계층에 대한 따뜻한 관심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 팀스파르타측에 감사드린다”며 “고물가로 김장 나눔이 그 어느 때보다 소중하다. 필요한 학생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4년에 출범한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은 국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희귀난치병, 장애아동들의 의료비지원, 저소득가정 아동들의 교육 및 체험활동, 소외계층 식품 및 물품지원, 생계비 지원, 빈곤가구 집수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국내 나눔을 실천하는 국내구호 NGO단체이다.
출처 : 서울복지신문(http://www.sw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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