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신문=우미자 기자] 구로구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팀 임직원들이 지난 3일 도림천 일대에서 EM흙공 던지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EM흙공은 'Effective Micro-organism'으로 유용한 미생물이란 뜻으로 효모, 유산균 등 80여 종의 미생물이 들어 있어, 하천의 유해 물질을 분해해 하천정화에 도움을 준다.이번 활동에 사용된 EM흙공은 임직원들이 미리 황토와 발효액을 혼합하여 제작한 흙공이다.
구로구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EM흙공으로 하천의 수질을 개선해 깨끗한 자연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ESG 경영과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문진환 (사)더함께새희망 이사장은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애써주신 공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협력과 도움 부탁드린다”고 했다.
한편, 2014년에 출범한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은 국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희귀난치병, 장애아동들의 의료비지원, 저소득가정 아동들의 교육 및 체험활동, 소외계층 식품 및 물품지원, 생계비 지원, 빈곤가구 집수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국내 나눔을 실천하는 국내구호 NGO단체이다.
출처 : 서울복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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