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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 셀본(CELLBORN) 취약계층 위해 7,700만원 상당 화장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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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취약계층 건강한 여름나기 위해 셀본 자외선 차단제와 캐비어 아이크림 기부
ㅣ 매년 폭염에 취약한 소외계층 피부 질환 예방 목적

[서울복지신문=김수정 기자] 주식회사 옥퀘스트(대표 우재현)의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셀본(CELLBORN)이 지난 11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3,700만원 상당의 셀본 자외선 차단제와 4,000만원 상당의 캐비어 아이크림을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이사장 문진환)을 통해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셀본(CELLBORN)이 기부한 셀본 선블록은 자외선 차단은 물론 피부 보습과 피부 보호 효과까지 있어 매년 폭염에 취약한 소외계층의 피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함께 기부한 캐비어 아이크림 제품 역시 눈가의 피부를 보호하고 보습해주는 기능성 화장품으로 가정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큰 위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우재현 셀본(CELLBORN) 대표는 “국내 취약계층이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더함께새희망을 통해 물품을 후원하게 되어 감사하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경영 실천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문진환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 이사장은 “점점 높아지는 기온 속에서 더위에 취약한 주변 이웃을 위해 꼭 필요한 물품을 후원해주신 셀본(CELLBORN)에 감사드린다”며 “후원자님들의 선하고 따뜻한 마음이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수혜자에게 잘 전달될 수 있게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한편, 지속가능한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ESG 경영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셀본(CELLBORN)은 피부타입별 맞춤 홈케어를 제공하는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이다.

 


출처 : 서울복지신문(http://www.sw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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