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을 맞으며
반가운 소식이 생겨 전해 드립니다.
정성만 있으면 함께 할 수 있는 봉사활동,
‘수면조끼 만들기 캠페인’에
한국씨티은행이 동참해 주셨어요!
2019년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대외적인 봉사 활동에
제약이 많아 정말 안타까웠는데요,
드디어 대면으로
함께하는 봉사 활동을 재개하게 되어
감회가 새로웠던 날이었습니다.
소식을 전해드리기 전에
수면조끼 만들기 캠페인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
"수면조끼 만들기 캠페인이란?"
봉사자가 직접 손으로 바느질해 완성한 수면조끼를
미혼모가정이나 시설, 취약계층가정,
대한적십자사, 홀트아동복지회,
기타 국가 아동시설 등에 기부하는 캠페인입니다.
-수면조끼 캠페인 바로가기-
-수면조끼 활동 후기 바로가기-
수면조끼는
면역력이 약한 아기들의
배앓이와 감기를 예방하고,
체온을 유지시켜
질병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답니다.
그럼, 6월 7일 한국씨티은행 본점에서 있었던
수면조끼 만들기
사진으로 만나볼까요?
더불어함께새희망이 찾아간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7일을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로 정해
수면조끼 만들기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이날 130여 명이
수면조끼 만들기 캠페인에 동참하셔서
마음을 나누어 주셨는데요,
자리에 계셨던 모든 임직원들이
더불어함께새희망의 안내에 따라
진심을 다해 정성스럽게
수면조끼를 제작해 주셔서
무척 감동을 받았습니다.
서툰 바느질에
시간도 많이 소요되었지만
한 분 한 분
아이들에게 입혀질 수면조끼라는 생각을
가슴에 새기고 바늘땀을 뜨는 것 같아
인상적이었고,
감사했습니다.
한국씨티은행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의 일상 회복을 위해
이달 30일까지 여러 가지 사회 공헌 활동을
더 펼칠 예정이라고 합니다.
모두가 힘겨운 시기에
이웃을 위한 따뜻한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한국씨티은행 임직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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