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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전달] 서울시 무료급식소에 시원한 생수 2000개를 전달하였어요!

  • 관리자 (yc11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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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정말 역대급 폭염이었다고 하는데요. 최고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몇 주째 계속되었고

폭염 2단계가 발령되기도 하였습니다.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많이 머무르는 쪽방촌은 실내 온도가 34.9까지도 올라간다고 합니다.

 

 

이렇게 더운 날 탈수 증상을 방지하고 체온을 내리기 위해 시원한 물은 필수인데요. 무더위로 지친 취약계층 이웃들을 돕기 위해 새희망은 시원한 물을 제공하는 ‘얼음 땡’ 사업에 참여하였습니다.

 

 

얼음땡 사업은 상수도사업본부 아리수나눔봉사단, 경기도 의정부시종합사회복지관, 구립도화청소년문화의집 등

19개의 시설이 시원한 생수 전달을 하는 사업입니다.

 

 

새희망은 수도권 내 무료급식소 3곳에 생수 2천 개와 아이스박스손부채 30를 전달하였습니다.

 

무료급식소는 서울 내에 위치한 탑골공원 원각사 무료급식소, 지구촌사랑나눔 무료급식소, 나눔의울타리 무료급식소 이렇게 세 곳을 방문하여 생수를 전달해 드렸는데요.

 

새희망 직원들은 차에 가득 담긴 무거운 생수 묶음을 릴레이로 전달해 급식소 안으로 나르기 시작했습니다.

 

습하고 더운 날씨에 무거운 생수를 나르면서 땀이 비 오듯이 흘렀습니다.

 

 

어이쿠.. 가만히 있어도 이렇게 더운날 고생하네 그려

물이 엄청 무거울텐데 고맙네

 

무료급식소 앞에서 앉아서 더위를 피해 잠시 쉬고 계시던 어르신들이 새희망 직원들을 자식처럼 걱정해 주셨습니다.

 

 

무료급식소를 찾은 취약계층 어르신들과 노숙인들이 시원한 생수를 받고 유난히 덥고 힘든 올해 여름을 건강하게 별 탈 없이 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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