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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양식 지원 두 번째 이야기] 마산동의 복날 작은 파티!

  • 관리자 (yc11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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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웠던 여름, 새희망은 지난 어르신들을 위한 보양식 나눔에 이어 아동들의 건강도 살피기 위해서 김포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교사들에게 반계탕 300인분시원한 수박을 전달하였습니다.

 

 

마산동 성당에 장소를 협조 받아서 무더운 날씨 시원한 공간에서 반계탕을 전달할 수 있었는데요!

 

 

새희망 직원들은 김포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맛있는 반계탕을 전달하려고 오전부터 분주하게 움직였습니다.

 

 

아이들이 한입에 먹기 좋게 씨를 최대한 발라내고 깍둑 썰어 준비를 했습니다.

 

 

김치가 정말 시원하게 잘 익었죠?

 

 

짜잔~! 소중한 아이들이 먹을 식사가 이렇게 완성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맛있게 먹을 점심 준비를 끝내고 밖을 나가보니 아이들이 저~멀리서 신호등을 조심조심 건너오고 있었습니다.

 

 

 

더 먹고 싶은 사람 ? ”

저요 저요 !!

 

아이들은 반계탕이 너무 맛있었는지 다들 더 먹는다고 손을 번쩍 들었습니다. 많이 먹은 아이는 세 번을 리필하기도 하였습니다.

 

김포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은 마산동의 한 성당에

귀여운 참새들처럼 찾아와서 작은 배를 빵빵하게 채우고 떠나갔는데요.

여름 보양식 삼계탕을 든든하게 먹고 흡족한 복날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더위에 지치지 않고 올여름 건강하게 보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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