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부쩍 더워져 쉽게 지치는 날씨입니다.
올 여름은 작년보다 더 더울 예정이라고 합니다.
어르신들은 무더위에 입맛을 잃고 기력을 잃는 분도 많으신데요.
새희망은 건강을 돌보기 힘든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여름 보양식 반계탕을 준비하여 식사를 대접했습니다.
철저한 위생관리로 새희망 직원들은 모두 머리를 단정하게 묶고
위생장갑과 위생모를 착용하였습니다.
주방에서는 큰솥에 삼계탕이 팔팔 끓고 있었는데 고소한 삼계탕냄새가 식당가 전체에 퍼졌어요.
11시반이되자 어르신들이 식당으로 모여셨어요.
삼계탕의 맛있는 냄새에 모두들 기대하며 기다리고 계셨어요.
수박이 아주 달고 맛있어보이죠?
다리가 아프신 어르신들을위해
새희망직원들은 식판에 음식을 담아 한분한분 전달해드렸어요.
어르신들은 너무 맛있다며 연신 함박웃음을 지으시며 맛있게 드셨습니다.
식사를 마치시고 나가시면서 엄지척 따봉을 내미시며 고마음을 표현해주셨어요.
한분 한분 그냥 나가시지 않으시고 감사하다고 표현해주셔서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어르신들이 보양식을 드시고 올 여름철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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