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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지원] 더 넓은 예술 세계를 꿈꾸게 된 다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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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지원ㅣ너의 꿈을 응원해

더 넓은 예술 세계를 꿈꾸게 된 다현이를 소개합니다.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는 걸 가장 좋아했어요.”

 - 다현이 (가명. 3)

 

 TV에서 본 캐릭터를 따라 그리고, 종잇조각 하나만 있어도 상상의 세계가 펼쳐졌던 아이. 그림은 다현이에게 일상이자 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다현이의 꿈과 멀어져만 갔습니다.

 

 탈북 과정에서 고문을 겪었던 어머니는 계속되는 후유증에 관절 통증이 심해져 옷을 입는 것조차 쉽지 않고, 장기간 우울증 치료가 필요했습니다. 아버지가 자취를 감춘 후 엄마와 다현이, 단둘만 남은 상황에서 경제적 어려움은 미술학원 수강을 더욱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밀려가는 학원비, 한 달만 더 버텨보자던 마음

 

 


 

 

그럼에도 다현이는 작은 연습장에

쉼 없이 그림을 그려 나갔습니다.

꿈을 놓지 않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때, 더함께새희망의 재능 지원이 시작되었습니다.

 

2019년부터 72개월 동안 이어진 지원은 다현이에게 단순한 학원비가 아니라 '다시 꿈꿀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계속해서 배울 수 있다'라는 사실만으로도 세상이 조금은 밝아 보였습니다.

 

학원에서 다현이는 금세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다현이를 가르치는 선생님은 '재능이 뛰어난 아이'라고 말하며 다현이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했습니다.

 

 


 

 

 그림은 이제 단순한 취미를 넘어

 다현이의 미래가 되었습니다.

 

 아이디어를 영상에 담아내는 영상디자인 분야에 관심이 생겼고, 전문가가 되기 위한 진로 탐색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언젠가 멋진 영상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어요.”

 

 지금까지 배운 구도와 연출, 색감 보정으로 영상을 만들어 볼 거라는 다현이는, 학원에서 배운 기초 덕분에 이제 더 넓은 예술 세계를 꿈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다현이의 도전은 멈추지 않습니다.

 배운 기반 위에서 스스로 더 많은 그림, 더 많은 영상, 더 많은 가능성을 그려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다현이는 후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손 글씨 편지로 전해왔습니다.

 

지원 덕분에

저의 꿈을 찾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어떤 사람이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게 되었다는 다현이.

 

언젠가 저도 저처럼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에게

꿈을 펼칠 기회를 주고 싶어요.”

 

다현이는 지금까지 자신이 받은 사랑을 다른 누군가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품고 자라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한 아이의 재능을 지키고, 미래를 열어주었습니다.

 

 

그림을 사랑하는 다현이는 이제 자신만의 색으로 새로운 세상을 그려 나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나눔 하나하나가 다현이에게는 큰 용기가 되었고, 그 용기는 이제 다현이의 꿈이 되어 세상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더함께새희망은 앞으로도 다현이가 자기만의 꿈을 키우며 새로운 여정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

긴 시간 따뜻한 동행으로 한 아이의 성장에 반짝이는 희망을 선물해 주신 모든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현이와 같은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변함없는 응원과 동행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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