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냈어요
DH메디케어 미니 냉풍기 전달
올여름 무더위는 각종 기록을 갈아치울 만큼 강력했던 것 같아요!
그만큼 많은 분들이 더위로 지치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는 의미기도 하겠죠.
열대야 일수만 평년 3배, 8월 한 달 폭염일수도 평년 대비 2배, 평균기온도, 최저·최고기온도, 습도도 모두 높았다고 하니, 유난히 뜨겁고 습한 긴 여름이 아니었던가 싶어요.
그렇게 한창 여름이 뜨겁던 날, 더함께새희망은 DH 메디케어에서 후원해 주신 미니 냉풍기를 무더위에 취약 계층에 전달하기 위해 서둘렀는데요.
총 1,008개의 넉넉한 수량이라
금천구장애인자립지원센터, 인천자모원, 부천새희망지역아동센터, 용인새희망지역아동센터, 시흥1동·시흥 4동 주민센터, 구갈동·신갈동 행정복지센터,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 용인시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통해
한 분이라도 더 많은 분께 전달될 수 있도록 열심히 뛰었습니다.
누구나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선풍기여서 아동시설, 미혼모시설, 장애인지원시설 등에도 사용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곳에 배분해 드릴 수 있었고, 아동들에게는 사용 방법과 주의 사항까지 설명하여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지도했습니다. 얼음을 넣어 시원한 바람도 쐴 수 있고, 귀여운 디자인이라 아이들도 상당히 좋아하였답니다.
이번 여름 휴가기간을 전후하여 있었던 미혼·한부모 가정 문화체험의 날에도 미니 냉풍기를 선물로 전해 드렸는데요.
아이들과 탁자 위에 두고, 혹은 책상 위에 두고 함께 잘 사용하고 있다며 좋은 행사와 더불어 여름에 꼭 필요한 선물까지 받게 되어 감사하다는 인사들을 전해 오셨습니다.
여름이 길어지면 보통 가정에서도 종일 에어컨을 사용하는 게 부담스러운데요. 경제적인 선풍기 지원으로 저소득 가정이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으셨다고 하니 더함께새희망도 힘이 납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소중한 후원으로 함께해 주시는 모든 후원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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