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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0] 더불어함께새희망 12월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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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한반도 남동부를 강타한

11호 태풍 '힌남노'를 기억하시나요?

 


 

많은 인명재산피해와 큰 상처를 남긴 재해였습니다더불어함께새희망은 태풍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수재민들을 돕고자 모금을 진행했고 많은 분들이 마음을 모아주셔서6,600,000원이 마련되었습니다가장 필요한 것으로 지원하기 위해 후원물품 선정 전 지자체에서 사전 조사를 진행했는데요조사 결과 수재민 가구들이 밥 지을 전기밥솥조차 사용할 수 없는 것을 확인하였고 총 16가정에 전기밥솥과 전자레인지라면을 지원했습니다피해는 심각했지만 수재민분들은 지역 내 인명 피해가 없었던 것을 감사해하시며오히려 울진 산불 이재민들을 함께 걱정하시며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신 현장, 지금 확인해 보세요!

 

 


 

후원자님 생리대기부감사합니다.

생리대 키트 잘 전달했습니다!

 

몇 년 전 운동화 깔창 생리대를 사용한다는 안타까운 사연이 세상에 알려지면서 저소득 여성 청소년을 위한 생리대 후원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습니다더불어함께새희망에도 많은 후원자분들이 생리대 후원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지속적으로 관심과 사랑을 전해주고 계신데요비싼 생리대 가격과 경제적으로 어려움 때문에 여전히 생리대를 마련하기 부담스러운 저소득 취약계층 여아를 지원하기 위해 직접 생리대를 전달하고 왔습니다임직원들은 생리대 6개월분생리대 파우치보온 주머니(찜질팩), 초경 안내서(도서), 수면양말견과류로 구성된 생리대 키트를 직접 포장한 후 안산화성구리 총 3개의 시와 일곱 개의 시설을 방문해 생리대 키트를 직접 전달했습니다각 센터별후기 인터뷰에는 어떤 내용이 담겼을까요?

 

 


 

상계동 찾아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더불어함께새희망은2018년부터 꾸준히 연탄나눔을 진행하고 있는데요임직원과 러닝 커뮤니티 뛰꼬양 회원 60여 명이 25가정에 사랑의 연탄 5,000장을 나눴습니다각 가정에 200장씩 전달해야 되니 준비운동을 하고 앞치마와 팔 토시를 착용한 후 주의사항을 듣고 바로 장소로 이동했습니다연탄 나눔은 연탄을 때어주는 사람나르는 사람창고에 쌓는 사람이 필요한데요누구 하나 힘든 기색 하나 없이 웃음을 지어 보이며 서로를 격려하며 연탄을 날랐습니다2개에 7kg 정도 되는 연탄을 평소 안쓰는 팔근육으로 몇 시간 동안 쉴 틈 없이 골목길을 오갔습니다팔이 아프고 구슬땀이 맺혔지만 마음만큼은 뿌듯함과 따뜻함으로 채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미소가 끊이지 않았던 현장 소식 전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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