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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5] 더불어함께새희망 7월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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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회복 속 대면 수면조끼

봉사활동 재개로 행복 나눴어요

코로나19 상황으로 비대면으로만 진행했던 수면조끼 봉사활동을 대면활동으로 재개했습니다. 이날 씨티은행에서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의 배앓이와 감기를 예방하는 수면조끼 만들기 캠페인에 참여했는데요. 직원들은 서툰 바느질이지만 한마음으로 봉사를 진행했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개인과 단체에서 수면조끼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고 계시는데요. 이렇게 정성스럽게 만들어진 수면조끼는 미혼·한부모가정,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됩니다.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함께 응원해 보아요!

 

 


 

남성 어르신 요리 대회 

"저희들도 요리 잘할 수 있어요"

혼자된 남성 어르신들의 걱정 중 하나가 끼니 해결입니다. 이런 분들의 식생활을 도와주는 요리 교실 프로그램을 신정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수개월에 걸쳐 진행했었는데요. 이날은 그동안 배운 요리 솜씨를 자랑하는 날입니다. 어르신들은 스스로 장도 보고 능숙한 손놀림으로 지금까지 배운 음식 솜씨를 마음껏 뽐내셨습니다.

 

평생을 주방과 담쌓은 어르신들이셨지만 이제는 오징어볶음, 제육볶음도 척척해내십니다. 이번 요리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독거 남성 어르신의 건강과 식생활의 자립을 도우며 경연으로 훈훈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요리 대회 1등은 과연 누가 되셨을까요?

 

 

 


 

복날, 원기 회복 보양식 삼계탕을 선물해 주세요!

여름은 ‘입술에 붙은 밥알조차도 무겁다’ 할 만큼 기력이 쇠하기 쉬운 계절입니다. 입맛도 잘 돌지 않고, 쉽게 지치며 건강도 잃기 쉽습니다. 그래서 예로부터 무더위가 찾아오는 한 여름 복날에는 보양식으로 지친 몸을 달래고, 기운을 회복하였습니다. 취약계층에게 여름철 건강 보양식은 복날 한 번 먹기도 어려운, 부러운 음식입니다.

 

이에 더불어함께새희망은 대구, 인천, 김포, 양천 지역 500개 취약계층 가구에 가정에서 간편하게 챙겨 드실 수 있는 간편 보양식을 지원하고자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형편, 불편한 거동, 힘든 사정 속에 무더위를 버티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기력을 회복하고 건강하게 이번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보양식을 선물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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