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케이크와 함께하는 지역아동센터!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아동들과 선생님들이 함께 모여 케이크 만들기와 댄스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은 케이크를 만들고 춤을 추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힘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역아동센터는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등 아이를 제대로 돌보기 어려운 가정의 초등학생으로 구성되어 있어 초등학생 수준에 맞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학습을 지도해 주지만 미술, 요리, 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동들이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활동 프로그램을 기획해 놀면서 재밌게 학습할 수 있도록 이끌고 있습니다.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웃음을 잃지 않고 즐겁게 생활하고 있는
현장 지금 확인해 보세요!
돌봄센터 어린이들에게 사랑이 담긴
간식 상자 선물이 도착했어요
푸드뱅크를 들어보셨나요? 푸드뱅크는 지역 내에서 기탁 받은 다양한 식품을 나눔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드리는 시설입니다. 새희망 푸드뱅크에서는 올해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아이들의 간식을 기탁 받았습니다.
총 140명 아동들의 간식들을 인천 서창동, 논현동, 남촌동 등 총 6개의 시설에 전달했습니다. 간식 상자에는 먹음직스러운 과일들과 과자가 가득 담겨있었습니다. 후원자님으로부터 기탁 받은 식품은 어린이날을 맞은 아이들에게 간식 그 이상의 선물이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도움으로 아이들은 신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미혼모 후원 캠페인]
아기를 선택한 걸 후회하지 않아요.
“그 사람이 배 속의 아기와 저를 포기하고 떠나기로 했을 때, 저는 이 새 생명을 홀로라도 지켜내겠다고 단단히 마음먹었습니다. 물론 미혼모의 삶을 꿈꿔 보거나 상상해 본 일이 없지만, 결심을 후회하진 않습니다.
그래서 남들보다 두 배 더 열심히 살겠노라 다짐했는데······.
현실은 아이를 출산하는 순간부터 모든 것이 너무도 힘에 부치기 시작했습니다. 직장에서는 권고사직 당하고, 해산으로 힘든 시간도 가족들에겐 외면받았습니다. 기저귀 값도 분유 값도, 아기를 위한 것이라면 하나도 아깝지 않지만, 더 이상 쪼개어 쓸 생활비조차 남아있지 않아 내일이 두렵습니다.”
상상조차 해 보지 못한 미혼모의 삶을 살아가는 분들이 이 시간을 이겨낼 수 있도록 용기를 불어 넣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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