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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8] 더불어함께새희망 8월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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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 시원한 바람!

어려운 이웃에게 서큘레이터 지원했어요.

 

 

임영웅·김호중·박창근·영탁 팬클럽과 팬앤스타에서 북한이탈주민 및 취약계층 가구에게 서큘레이터를 후원해 주셨습니다. 더불어함께새희망은 열악한 환경에서 지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이 시원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빠르게 전달해 드렸는데요. 이번 지원으로 더 많은 취약계층 가구들이 폭염 피해 없이 더위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었습니다. 지원받은 가정들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해 주셨습니다. 더위를 잊게 해준 행복한 순간, 함께 보실까요?

 

 


 

[생리대 키트 제작 후기]

작은 관심이 모여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요!

 

 

가정 형편이 어려운 여성청소년 중에는 생리기간에 꼭 필요한 기본적인 용품도 구매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서울시설공단과 더불어함께새희망은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다문화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을 위해 생리대 키트를 만들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소녀들의 선호도와 편의성을 고려하여 4개월 동안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양의 생리대를 크기별로 준비했는데요. 생리대 지원의 필요성과 제작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모두가 서로 협력하여 열심히 참여해 주셨습니다. 많은 노력과 협력으로 만들어진 생리대 키트 100세트 어디로 전달되었을까요?

 

 


 

한가위, 소외된 이웃에게 가족이 되어주세요!

 

 

명절 기간만 되면 TV에는 맛있는 음식들이 나오는 프로그램과 가족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화면에 나오지만 홀로 명절을 보내는 분들, 독거 어르신들에게는 이러한 명절문화가 다른 세상의 모습 같아 낯설기만 합니다. 다양한 각자의 이유로 보호자의 보호를 받기 어려운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는 공동생활가정의 아이들은 매년 찾아오는 명절이 특별하지 않았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모여 대화하고 놀이를 즐기며 명절음식을 나눠먹는 우리나라 명절 문화는 함께 보낼 가족이 부재한 공동생활가정 아이들에게 더 큰 외로움을 안겨줍니다.

 

더불어함께새희망은 독거 어르신과 공동생활가정의 아이들 같이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도록 식료품과 생필품 등의 명절 선물을 준비해 직접 찾아뵙고 전달해 드리며 다가오는 추석의 가족이 되어드리려 합니다. 매년 찾아오는 명절이 더 이상 외로움과 소외감을 느끼는 쓸쓸한 날이 아닌 따뜻하고 풍요로운 날로 기억 될 수 있도록 후원자님의 많은 관심과 도움을 부탁드리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행복한 한가위를 함께 보낼 수 있는 가족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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