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이웃들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 만들었어요.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안부 인사와 함께 생필품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나눔은 2주 동안 진행되었으며, 행정복지센터 5곳을 통해 취약계층 가정에 물품을 배부한 후, 더함께새희망이 지원하는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선물을 전해드렸습니다. 이번에 전달한 명절 선물은 쌀(10kg) 20포대, 라면(20개입) 120박스를 비롯해 곰탕, 홍삼 선물세트, 양갱, 화과자, 샴푸 등으로 정성스럽게 구성되었습니다. 방문 대상은 희귀난치병 아동, 장애인, 한부모, 독거 어르신, 북한이탈주민 가정 등 다양한 소외계층이었습니다. 명절을 앞두고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나눔을 준비했는데요. 선물을 받은 분들께서 밝게 웃으며 감사 인사를 전하시는 모습을 보니 오히려 터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마음까지 훈훈해지는 나눔의 현장, 함께 보실까요?
소중한 생명을 키우는 미혼모를 응원합니다!
더함께새희망이 한국훅스윤활유와 함께 미혼모 가정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각 가정의 필요를 세심하게 파악해 분유, 기저귀, 건강기능식품, 아기 간식, 수면조끼 등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했습니다. 또한, 젖병, 유아 물티슈, 아기 베개, 턱받이, 치발기 등 실용적인 육아용품도 함께 전달했습니다. 후원 물품은 한남하우스와 의정부시가족센터를 이용하는 가정, 그리고 더함께새희망에서 지원받고 있는 미혼모 가정에 제공되었습니다. 혼자서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미혼모들은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기본적인 생필품도 저렴한 제품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지원은 이러한 어려움을 덜어주고, 아이를 건강하게 키울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컸습니다. 더함께새희망은 앞으로도 미혼모 가정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이 이어지길 바라며, 후원 소식 지금 확인해 보세요!
팬들이 전한 따뜻한 온정, 과자 기부로 행복을 나누다
가수 임영웅, 영탁, 양준일의 팬들이 팬앤스타를 통해 뜻깊은 기부에 동참했습니다. 임영웅 팬이 100세트, 영탁 팬이 50세트, 양준일 팬이 50세트를 후원하며, 총 200개의 과자 선물 세트를 공동생활가정 4곳에 전달했습니다. 공동생활가정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이 가정과 유사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곳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보살핌이 절실한 시설입니다. 후원받은 간식은 아이들에게 작은 행복이 되었으며,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이 꾸준히 이어져 더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과 기쁨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더 자세한 후원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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