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명

[vol.65] 더함께새희망 1월 뉴스레터

  • (사)더함께새희망
  • hit593
  • vote2

 


 

안녕하세요! 저는 더함께새희망의 대표 캐릭터,

희망이예요!

 

 

미지의 유칼리나무 숲에서 신비한 연둣빛 스카프를 발견한 뒤, 그 특별한 힘에 이끌려 더함께새희망으로 오게 되었어요. 따뜻한 사람들의 정을 통해 사랑을 배우며 살아가고 있답니다. 이제는 저처럼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싶어요! 저의 매력 포인트는 복슬복슬한 털, 반짝이는 눈동자, 사랑스러운 분홍 귀, 다정한 말투예요. 그리고 어디든 데려다주는 마법 스카프도 빼놓을 수 없죠! 꿈꾸고 성장하며, 모두가 함께하는 세상을 만드는 게 제 목표랍니다. 앞으로도 사람들과 소통하며 나눔의 기쁨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에요. 저와 함께 희망의 여정을 시작해 보실래요?

 

 


 

추운 겨울, 연탄 나눔으로 몸과 마음의 온기를 전했어요.

 

 

차가운 바람이 부는 겨울, 콤위즈와 사니엘블랑이 연탄 기부와 봉사로 따뜻한 사랑을 실천했습니다. 콤위즈는 한겨울을 나기 힘든 구룡마을 주민들에게 4,800장의 연탄을 기부하며 희망의 불씨를 전했습니다. 사니엘블랑 역시 서울 상계동의 이웃들에게 5,000장의 연탄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특히, 두 기업은 단순히 연탄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현장을 찾아 연탄을 나르며 이웃들과 함께 온기를 나누는 봉사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작은 손길이 모이면 차가운 겨울도 따뜻하게 바꿀 수 있습니다. 올겨울, 우리도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

 

 


 

팬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이야기

 

 

팬앤스타를 통해 임영웅, 영탁, 양준일의 팬들이 한마음으로 저소득 장애인 가구를 위해 라면 160박스를 기부했습니다. 또한, 이찬원의 팬클럽 서울찬스 LCW.SC는 이찬원님의 생일을 맞아 기초생활수급 가정과 취약계층에게 무려 1200개의 라면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렇게 기부된 라면은 단순한 식료품을 넘어, 식탁에 온기를 더하고 이웃 간의 사랑을 나누는 소중한 매개체가 되었습니다. 팬들은 자신이 응원하는 아티스트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사회에 확산시키며, 사랑과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진정한 팬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팬들의 진심 어린 기부가 누군가의 삶에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감동적인 이야기를 직접 확인해 보세요!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