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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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처럼 따뜻한 보살핌이 필요한 아이

  • (사)더불어함께새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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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처럼 따뜻한 보살핌이 필요한 아이
    인석(가명)이는 2021년 4월 아동 보호 시설인 새희망공동생활가정에 입소하였습니다.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으로 인한 가정폭력과 경계선 지적 장애를 가진 어머니의 방임으로 어쩔 수 없이 부모님과 떨어져 새희망공동생활가정에 입소하게 되었습니다. 보호시설에 입소하게된 인석는 종합심리 검사를 받은 결과 지능지수가 ‘매우 낮음’수준이며, ADHD 진단을 받았습니다. 부모님의 가정폭력과 방임은 인석이를 정서적 불안과 무기력함에 빠지게 하였습니다. 또래 아이들보다 지능지수가 낮기 때문에 친구를 사귀기도 어렵고, 형이 있지만 형 또한 인석이에게 폭력을 행사합니다.
    세상에 내편이 하나도 없는 외로움 속에서 긴 시간을 견뎌낸 인석이에게 가족의 따뜻함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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