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함께새희망은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는 세상,
모든 아이가 행복한 세상을 위해
아동 복지 사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맞벌이 가정이나 조손 가정, 한부모 가정의 아이들,
소년·소녀 가장 등 가정에서 충분한 돌봄과
보호를 받기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아동복지시설을 설립하고,
다양한 교육·정서·건강·문화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모든 아이가 밝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가운데 지난해
대구시 달성군에 개소·운영 중인
달성새희망지역아동센터의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봄이 찾아오기 시작한 지난 3월,
복지사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체험했던 마을 탐방 소식인데요.
마을 탐방 프로그램은 지난 겨울 아동 자치 회의를
시작으로 아이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계획되었습니다.
‘우리 마을을 알아가고 사랑하자’라는 주제로
탐방 장소부터, 이동 수단과 방법, 먹고 싶은 음식,
하고 싶은 체험까지 모두 아이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주고받으며 준비하였습니다.
그렇게 첫 번째로 다녀 온 곳이 대구
‘화원 유원지’와 전통 가옥을 만나볼 수 있는
‘사문진 주막촌’입니다.
아이들에게는 시설의 형, 언니, 동생들과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것부터가
마을 탐방의 시작이었는데요.
(안전을 위해 대중교통 이용 방법이나
안전 규칙에 대해서는
선생님들이 미리 철저히 알려 주셨어요. )
마을 탐방을 통해
성숙한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내가 사는 지역에 대한 이해와, 책임감,
자부심도 키울 수 있도록
현장에서 다양한 경험도 하고,
우리 마을 상식 퀴즈 맞추기, 보물찾기 등
재밌는 프로그램도 하면서
알찬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아이들이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상호작용하며 자라날 수 있도록
달성새희망지역아동센터와 더불어함께새희망은
노력하겠습니다.
저소득·취약계층 가정의 아이들이
차별없이 다양한 사회문화적 체험을 제공받고
충분한 보살핌 속에 자라날 수 있도록
달성새희망지역아동센터를
많이 응원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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