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식 행사로 임직원과 함께 수면조끼 캠페인에 참여한 디투엘(DTOL) 이두희 대표
요즘 연말 송년행사를 기부, 봉사 등
따뜻한 나눔 행사로 채워가는 기업들이
늘어가고 있는데요.
지난 5일 디투엘(DTOL)이
미혼·한부모 가정 아기들을 위해
수면조끼를 제작하는
‘아이사랑 알고리즘’에 동참했습니다.
이날은 디투엘 임직원 84명이 한 자리에 모여
한해를 마무리하는 의미로
송년의 밤 행사가 있던 날인데요.
전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이웃과 나누는 봉사 활동을 전개 했다는 점에서
무척이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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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투엘(DTOL)은
AI 기반 스마트 산업 솔루션 및 IT 서비스 제공 전문기업으로
지난 10월 ‘에코바디스(ecovadis)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평가 기관- 에서
글로벌 수준의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인정받아
골드 메달 을 획득한 바 있는데요.
이번 수면조끼 만들기 봉사 역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이웃과 사회에 따뜻한 나눔이 되었습니다.
환경을 생각하고 이웃을 생각하며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 될 수 있도록
실천으로 선한 영향력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함께새희망은
연말 수면조끼 만들기 릴레이로
아기들에게 따뜻한 사랑이 전달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이어가겠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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