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에 달린 TV가 그가 바라볼 수 있는 세상의 전부입니다. 중증지체장애인 사연

  • 관리자 (yc11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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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소화기능과 기관절개술로

식사를 하기 어려운 상황인 노감 씨에게

씹고 맛보고 삼키는 것

너무나 꿈만 같은 일입니다.

 

튜브로 먹는 음식

식사 비용이 너무 비쌉니다.

 

균형적으로 영양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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