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추석, 모두가 함께해요

  • 더함께새희망 (yc11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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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까이, 중증 장애인 영은이 가족의 추석

추석이면 다 같이 모여 먹었던 갖가지 기름진 명절 음식과 과일로 배가 든든했던 기억들 있으시지요? 이런 따뜻한 추억이 있어 다가오는 추석이 기다려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 가까이의 어려운 이웃들은 어떤 추석을 보내며 지낼까요.

중증 장애인 영은이(가명)는 명절이 되어도 늘 집에 머뭅니다. 누워서 각종 치료를 이어가고, 의료기기에 의존해 살아갑니다. 평생 영은이를 돌보는 가족도 삶의 전부를 영은이에게 쏟아부으며 특징 없는 명절을 맞이합니다.
보통 가정이 겪는 ‘귀향, 넉넉한 명절 음식, 휴식’ 같은 행복은 그저 남의 이야기일 뿐입니다.

 

추석이 되어도 고립감과 경제적 어려움은 그대로입니다.

홀로 살아가는 독거 어르신도 사정은 비슷합니다. 이들에게 명절은 오히려 힘들고 외로운 시간입니다. 오순도순 명절을 함께 나누고 싶어도 찾아오는 이가 없으니 쓸쓸하기만 합니다.
지원금으로 겨우겨우 살아가거나 힘들게 일해 얻는 낮은 소득으로 빠듯하게 지내다 보니, 기름진 음식은커녕 김치‧장아찌 같은 단일하고 반복적인 저칼로리 음식에, 영양 또한 불균형한 식사만 이어가게 됩니다.
명절이어서 더 서글퍼지는 밥상입니다.

 

추석 나눔, 당신 한 분의 도움이 정말 큰 힘이 됩니다.

모두가 넉넉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는 없지만, 몸과 마음이 아프고 외로운 명절을 보내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우리가 조금의 보탬은 되어줄 수 있지 않을까요.
‘십시일반’이라는 말이 너무 뻔한 말 같지만, 당신과 우리가 조금씩 힘을 합하면 어려운 가정에 풍성한 명절을 전해줄 수 있고, 안부를 전하며 큰 힘이 되어 줄 수 있습니다.

 

이번 추석엔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넉넉한 추석 음식으로 온정을 나눠 주세요.

쌀, 식용유, 김, 사골곰탕, 미숫가루, 갈비찜(밀키트), 메밀전병, 송편, 약식, 식혜.
우리 이웃들이 진짜 추석의 기쁨을 느낄 수 있게, 나눔의 온정이 그대로 전달되도록, 제대로 알차게 준비하고 지원하겠습니다.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에게 당신의 따뜻한 마음과 더불어 진정성을 담아 전달하겠습니다.
이번 추석엔 힘겹게 살아가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추석의 따뜻한 나눔과 배부름을 안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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