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학교에서 공부할 날을 꿈꾸는 혜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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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은 갑자기 찾아옵니다

중학교 1학년. 혜선 씨는 친구들과 학교생활을 즐기는 평범한 학생이었습니다. 평소와 다름없는 생활을 하던 중 갑작스러운 뇌간교종으로 인해 혜선 씨는 갑자기 쓰러지게 되었고, 중학교 1학년이라는 어린나이에 투병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병을 치료하기 위하여 학교를 그만두고 친구들과 인사 할 때는 병과의 싸움이 금방 끝날 것이라 생각했다고 합니다. 혜선 씨는 대학병원을 오가며, 학교 친구들 곁으로 돌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해 치료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계속되는 치료에도 뇌종양을 비롯한 다른 질병들이 연이어 발생되었고, 호흡곤란과 장기간 치료로 인해 신경정신과 질환까지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혜선 씨는 호흡기 질환이 발생한 후 호흡기 질환이 지속되며 음식물 섭취에 문제가 생겼고, 결국 2020년부터 위에 관을 투입하여 영양소를 섭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복통과 기침이 심화되는 증상으로 인해 영양분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고 있기에 체력이 점차 떨어지고 있습니다. 어린나이에 갑자기 찾아온 불행은 혜선 씨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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