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어린나이로 견디기엔 너무 큰 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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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어린나이로 견디기엔 너무 큰 고난
올해 네 살이 된 이 작은 아이는 네팔 박타푸르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다른 아이들보다 몸이 허약해보였지만 아무런 문제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이가 3살 때 아이가 감기에 걸렸는지 열이 오르고 몸이 안 좋아 보이기에 병원에 찾아 검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별 문제가 생기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의사의 표정을 보고 무엇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의사의 입에서 나온 말은 아이가 혈액 암이라는 것.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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