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n뉴스=이재영 기자] 사단법인 더불어함께 새희망(본부장 조익제)는 18일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10㎏) 10포와 라면 30상자를 경주시 외동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더불어함께 희망은 취약계층과 백혈병 가정 아이, 미혼모 가정, 북한이탈주민 어린이 등 소외계층을 돕는 NGO단체다.
이 단체는 취약계층 후원계좌 신청과 접수,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가정 생계비 지원 사업, 김장김치 전달 등 다양한 나눔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출처 : CBN 뉴스 (http://www.icb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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