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명

(사)더함께새희망-피자알볼로, 어린이날 맞아 '피자 나눔' 펼쳐

  • 관리자 (yc11782)
  • vote0
  • 106.243.1.19

강서구 지역아동센터 아동에 피자와 음료 지원

어린이날을 맞아 피자 알볼로가 강서지역아동센터 아동에 피자를 후원했다
 

[서울복지신문=김점임 기자] 수제피자 대표 브랜드 피자알볼로(대표 이재욱)와 (사)더함께새희망(회장 김정해)이 어린이날을 맞아 강서구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피자와 음료를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피자 25판과 음료가 제공됐다. 피자알볼로는 본사 푸드트럭을 통해 현장에 직접 피자를 전달하며 아이들이 따뜻한 간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피자알볼로는 취약계층 아동과 장애인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행사 역시 지역사회와 아이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7일 오후 재단법인 유더스타스포츠 본점에서 열렸으며 강서구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지도교사가 함께했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둘러앉아 피자를 나누며 어린이날의 특별한 분위기를 즐겼다. 현장에서는 “피자 진짜 오랜만이에요”, “오늘 어린이날 선물 받은 것 같아요”라는 아이들의 반응이 이어지며 밝은 웃음이 퍼졌다.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갓 구운 피자에 무척 기뻐했다”며 “체육활동으로 에너지 소모가 큰 아이들에게 든든한 선물이 됐다”고 했다.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은 생활 환경에 따라 외식 경험이 상대적으로 적고, 균형 잡힌 식사를 꾸준히 유지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번 지원은 건강한 식재료로 만든 피자를 제공해 아이들의 영양 보충을 돕고, 어린이날을 함께 축하받는 경험을 통해 자신도 소중한 존재라는 감각을 느끼게 하며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 형성에도 긍정적인 의미를 더했다.

또한 일상 속에서 다양한 신체활동을 하는 아동들에게는 적절한 영양 섭취가 중요한 만큼, 이번 나눔은 아이들의 활력을 높이고 건강한 성장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아이들이 밝은 표정으로 피자를 즐기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한편 (사)더함께새희망은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 출처 : 서울복지신문(http://www.swnews.kr)

▶ 기사 원문보기 : (사)더함께새희망-피자알볼로, 어린이날 맞아 '피자 나눔' 펼쳐

게시글 공유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