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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함께새희망-롯데월드 샤롯데 봉사단, ‘국제 여성의 날’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100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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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관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위한 ‘여성 위생용품 키트’ 제작 봉사
여성 청소년의 건강권 보호하고, 보다 안정적인 일상과 학습 환경 지원
"앞으로도 청소년과 취약계층의 건강권 보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 할 것"

[서울복지신문=김수정 기자]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회장 김정해)은 오는 8일 ‘국제 여성의 날’을 기념해 롯데월드와 함께 송파구 관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위한 ‘여성 위생용품 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위생용품 구입에 부담을 겪는 여성 청소년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보다 안정적인 일상과 학습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4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본사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임직원 봉사 조직인 ‘샤롯데 봉사단’이 참여했다. 봉사단원들은 생리대를 비롯해 생리대 파우치, 수면양말, 휴대용 물티슈, 클렌징 바, 핸드크림 등 청소년기 여성에게 꼭 필요한 물품들을 정성껏 포장해 총 100세트의 키트를 제작했다. 특히 단원들이 직접 작성한 응원 메시지가 담긴 손편지를 동봉해 정서적 온기까지 함께 전했다.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 관계자는 “국제 여성의 날은 여성의 권리와 존엄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라며 “매년 꾸준한 지원으로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위생용품 걱정 없이 당당하게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롯데월드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공헌은 장기적인 목표로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실천이어야 한다”며 “이번 키트 지원이 여성 청소년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에 공감하고 구체적인 도움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청소년과 취약계층의 건강권을 보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롯데월드는 ‘나눔’과 ‘친환경’이라는 두 가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문화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드림업(Dream up)’ 캠페인과 생태계 보존을 위한 ‘그린월드’ 캠페인이 그 주축이다.

3년 연속 이어온 ‘국제 여성의 날’ 지원 외에도, 연초 송파구 홀몸 어르신을 위한 생필품 ‘드림溫(온)박스’ 기부와 보육원 아동 대상 ‘드림티켓’ 초청 행사를 진행하는 등 우리 사회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 출처 : 서울복지신문(http://www.swnews.kr)

▶ 기사 원문보기 : 더함께새희망-롯데월드 샤롯데 봉사단, ‘국제 여성의 날’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100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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