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품은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경기 소재 영유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베지밀 영유아식 1만개를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정식품은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을 통해 지역 내 미혼모 시설 등 총 5개의 기관과 도움이 필요한 개별 가정에 베지밀을 전달했다. 정식품 관계자는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기부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 출처 : 서울복지신문(http://www.sw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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