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동성혜 양천사랑복지재단 사무총장, 김정해 (사)더함께새희망 회장, 이기재 양천구청장
[서울복지신문=장경근 기자]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은 14일, 양천구청 회의실에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544명을 대상으로 총 4,200만 원 상당의 성품을 후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정해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 회장, 이기재 양천구청장, 동성혜 양천사랑복지재단 사무총장이 참석했으며,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가구 어르신들의 영양 개선과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더함께새희망은 앞서 양천구, 양천사랑복지재단,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추진한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통해 888인분의 보양식을 제공하고, 이어 6개월 분의 영양식과 함께 반려동물 물품을 전달하며 저소득 어르신을 후원하였다.
이기재 구청장은 “더함께새희망의 적극적인 후원이 양천구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우리 구도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 구민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김정해 (사)더함께새희망 회장은 “법인의 터전인 양천을 위해 앞으로도 더 많은 복지 사업과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은 의료비·생계비·교육비 지원을 비롯해 생리대 후원, 미혼모 지원, 수면조끼 만들기 캠페인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한 지 역아동센터, 경기서북부하나센터, 화원종합사회복지관, 남동구새희망푸드뱅크 등 복 지시설을 설립·운영하며 국내 취약계층을 위한 폭넓은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출처 : 서울복지신문(http://www.sw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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