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약계층 양육미혼모가정 여행사업 ‘엄마와 나의 소중한 시간’ 참가자들이 단체 사진 촬영 중인 모습
[서울복지신문=김수정 기자] (사)더함께새희망(회장 김정해)은 바노바기 코스메틱(BANOBAGI Cosmetic, 대표 반재용)과 함께 지난 16~17일 양육미혼모 가정 1박 2일 여행사업 ‘엄마와 나의 소중한 시간’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평소 여행 기회가 적은 취약계층 양육미혼모 가정 15가정이 참여해 엄마와 자녀가 함께 승마체험, 건초 먹이주기, 잔디눈썰매,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또한, 바노바기 코스메틱에서는 지원사업에 필요한 후원금과 밀크 씨슬 스킨 리페어링 스타터 키트, 리쥬버네이팅 바이탈 프리미엄 세트 등 화장품을 취약계층 미혼모 가정에 지원해 풍성한 시간을 만들었다.
한 참가자는 “아이와 함께 1박 2일간 여러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유대감을 쌓을 수 있었고, 오랜만에 받은 풍성한 선물 덕에 살아갈 힘을 얻었다”며 “도심을 떠나 푸르른 자연 속에서 아이와 힐링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했다.
고성환 (사)더함께새희망 본부장은 “바노바기 코스메틱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양육미혼모의 건강하고 행복한 양육환경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반재용 바노바기 코스메틱 대표는 “이번 여행이 양육미혼모의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시키고, 자녀의 건강하고 바른 성장에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CSR 활동과 봉사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을 돕는 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한편 바노바기 코스메틱은 다양한 기부와 봉사 활동, 플로깅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ESG 경영 실천을 통해 브랜드 슬로건인 ‘바른 더마’의 가치를 더하고 있다.
▶ 출처 : 서울복지신문(http://www.sw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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