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신문=우미자 기자] (사)더함께새희망은 지난 26일 NH농협은행 목동역 금융센터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쌀 400kg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기부된 쌀은 양천구 관내 홀몸어르신, 북한이탈주민, 자립준비청년, 미혼모 등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운하 NH농협은행 목동역 금융센터장은 “지역사회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데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영숙 (사)더함께새희망 사무총장은 “NH농협은행 목동역 금융센터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한편 (사)더함께새희망은 국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희귀난치병 및 장애 아동 의료비 지원, 저소득 가정 아동 교육 및 체험활동 지원, 소외계층 식품 및 물품 지원, 생계비 지원, 빈곤 가구 집수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내 나눔을 실천하는 비영리 단체이다.
▶ 출처 : 서울복지신문(http://www.swnews.kr)
▶ 기사 원문보기 : (사)더함께새희망, NH농협은행 목동역 금융센터 ‘사랑의 쌀 나눔’ 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