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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안보관리원, 영유아 취약계층 위한 나눔 봉사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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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더함께새희망에 기탁... 임직원 직접 수면조끼 제작
체온계·물티슈·손목 보호대·영양제 등 육아 용품 제공

[서울복지신문=장경근 기자] (사)더함께새희망(이사장 문진환)은 무역안보관리원(원장 서정민)이 영유아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무역안보관리원 임직원이 직접 수면조끼를 바느질하여 만들고, 체온계·물티슈·손목 보호대·영양제 등 다양한 육아용품으로 키트를 제작했다. 완성된 육아용품 키트는 미혼모 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무역안보관리원 관계자는 “미혼모가정에게 육아용품 키트가 따뜻한 연말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했다.

문진환 (사)더함께새희망 이사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무역안보관리원에 감사드린다”며 “연말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했다.

 

한편, 2014년에 출범한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은 국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희귀난치병, 장애아동들의 의료비지원, 저소득가정 아동들의 교육 및 체험활동, 소외계층 식품 및 물품지원, 생계비 지원, 빈곤가구 집수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국내 나눔을 실천하는 국내구호 NGO단체이다.
 


▶ 출처 : 서울복지신문(http://www.swnews.kr)

▶ 기사 원문보기 무역안보관리원, 영유아 취약계층 위한 나눔 봉사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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