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신문=김수정 기자]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회장 문진환)은 지난 10일, 주거환경개선을 목적으로 용인특례시 기흥구 신갈동 소재의 저소득층 가정의 주거 도배 및 장판 교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더함께새희망과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지난 4월 23일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협약내용에 따라 상호협력을 통해 기흥구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수혜자를 추천 및 선정해 도배, 장판 교체를 시행했다.
구 관계자는 “업무협약 체결 이후 민간단체와 협력으로 관내 취약계층 첫 가정의 주거환경개선을 시행하게 됐다”며 “앞으로 기흥구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을 면밀히 살펴 보다 많은 대상이 주거환경개선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진환 (사)더함께새희망 회장은 “낙후된 주거환경으로 생활에 어려움으로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살피고 추천해주신 기흥구청에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사)더함께새희망은 기흥구와 협력하여 주거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은 국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희귀난치병, 장애아동들의 의료비 지원, 저소득가정 아동들의 교육 및 체험활동, 소외계층 식품 및 물품지원, 생계비 지원, 빈곤가구 집수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국내 나눔을 실천하는 국내구호 NGO단체이다.
출처 : 서울복지신문(http://www.sw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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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더함께새희망, 용인특례시 기흥구 소재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 사업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