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신문=장경근 기자] (주)사니엘블랑(대표 김혜린)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난 3일 국내 구호 NGO단체 (사)더함께새희망(회장 문진환)에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여성의류 및 미용용품 판매기업인 사니엘블랑이 이날 전달한 후원금은 취약계층 가정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의 생계지원 및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들의 수술비, 검사비, 재활치료비 등 의료비와 아동들에게 필요한 의료물품 구입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혜린 사니엘블랑 대표는 “항상 우리 사회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에게 관심을 갖고 있었으며, 도움을 줄 방법을 모색했다”며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생계, 의료, 위기가정 등 다양한 어려움에 처한 아동들을 위해 기부를 결심하였으며 한 번의 기부가 아닌 앞으로도 꾸준히 더 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했다.
문진환 더함께새희망 회장은 “뜻 깊은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준 사니엘블랑에 감사드리며 소중한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전달하겠다”며 “이처럼 기업의 취약계층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사회공헌활동이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큰 귀감이 될 것이며, 우리 주변의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많은 아동들에게 큰 위로와 용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은 국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희귀난치병, 장애아동들의 의료비 지원, 저소득가정 아동들의 교육 및 체험활동, 소외계층 식품 및 물품지원, 생계비 지원, 빈곤가구 집수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국내 나눔을 실천하는 국내구호 NGO단체이다.
출처 : 서울복지신문(http://www.sw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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