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더함께새희망은 콤위즈 직원들과 함께 연탄봉사를 하였습니다.
이번 연탄봉사는 이른 아침 9시 구룡마을에서 진행되었는데요.
날씨가 많이 춥지 않아 연탄봉사를 하기에 최적의 날씨였습니다.
새희망 직원들과 콤위즈 직원들은 연탄봉사 시작 전 앞치마와 팔 토시, 장갑을 착용하여 연탄으로 더러워질 옷을 대비하였습니다. 그리고 준비운동을 하였는데요. 하나 둘 구령에 맞춰서 모두 스트레칭을 해주었습니다.
오늘 나를 연탄은 총 3600장입니다. 연탄 1개의 무게는 3.65kg인데요. 365일을 생각하면 참 외우기 쉬운 숫자이죠? 매일 사랑을 전달하는 마음으로 연탄봉사를 시작하였습니다.
손을 깍지 끼고 포개어 두 장씩 연탄을 들고 나르기 시작하였는데요.
연탄을 나르다 보니 금세 이마에 땀이 맺히기 시작하였는데요.
1600장을 나르고 잠시 간식을 먹으며 휴식시간을 가졌는데요. 힘든 노동 뒤에 먹는 간식이 꿀같이 달고 맛있었습니다.
간식으로 떨어진 당을 보충한 뒤 남은 연탄을 나르기 시작하였는데요. 릴레이 형식으로 연탄을 전달하며 모두가 일심동체가 되었습니다. 살짝 어색했던 아침 연탄봉사가 끝날 즘 모두가 친해져있었는데요. 연탄봉사는 힘들었지만 마지막까지 웃음을 잃지 않았습니다.
이른 주말 아침 연탄봉사에 참여해 주신 콤위즈 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사)더함께새희망은 앞으로도 이웃을 향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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