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맞아 더불어함께새희망전 임직원은 사랑의 설 물품 나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독거노인, 장애 아동 등 취약계층 가정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직접 방문하여 쌀, 라면박스, 떡국 밀키트 등 설 선물과 함께 설 인사를 드렸습니다. 명절을 앞두고 작은 나눔을 통해 이웃들과 정을 나눌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는데요. 포장부터 가정방문까지 모두가 한마음으로 진행한 따뜻한 나눔 이야기 지금 확인해 보세요.
한 사람 한 사람 모여 다시 한 가족,
새희망 아동공동생활가정을 소개합니다!
새희망 아동공동생활가정(그룹홈)은가정폭력과 학대로 인해 강제적인 분리를 취해야 하는 아동, 경제적 어려움으로 아이들을 보살필 여력이 없는 한 부모 가정의 아동 , 탈북민 가정 아동들을 보호하는 시설입니다. 가정과 같은 주거 여건에서 3명의 사회복지사가 상주하며 최대 7명의 아동들에게 세심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아동들에게 아동공동생활가정은 또 하나의 특별한 '집'입니다. 진짜 가정처럼 편안하고 가족처럼 따뜻한 복지시설인 새희망 공동생활가정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생리대 후원으로 소녀들에게 희망을 선물해 주세요..
깔창 생리대 기억하시나요? 생리대 대신 깔창을 사용한다는 저소득층 청소년의 사연입니다. 이후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고 지원도 활성화되었지만방임, 가정폭력,학대 등으로 보호받지 못하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생리대 지원이 절실합니다.
더불어함께새희망은2019년부터 취약계층 및 저소득 가정 소녀들에게 생리대 및 생계비를 지원해왔습니다.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 여아들에게 전달됩니다.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생리 기간마다 불안함을 경험해야 했던 소녀들에게 희망을 선물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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