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13] 더불어함께새희망 9월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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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살다보니 외로움만 남았습니다.

 

 
고독, 외로움. 너무나 견디기 힘듭니다.
방안에 홀로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외출하지 않은지 오래고 밖으로 나가더라도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만날 사람도 없고 찾아오는 사람도 없습니다.
 

 


 

지적장애인들을 위한 날개없는 선풍기 전달하다.

많은 사람들이 에어컨을 켜고 선풍기 앞에서 시간을 보내며 무더위를 잠시 식힐 때 미쳐 더위를 피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요바로 취약계층 지적발달 장애인 가정의 사람들이었습니다.  
 

 

 


 

보건복지부 코로나19- 취약계층 아동의 '마음건강'을 지원하다.

지난 28보건복지부는 대한 소아청소년 정신의학회와 '드림스타트사례 관리 대상인 취약계층 아동의 '마음 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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