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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7] 더불어함께새희망 7월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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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 캠페인 후기]

후원자님께 감사편지가 도착했어요.

 

 

더불어함께새희망은 '그날 100명의 소녀에게' 생리대후원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100명의 취약계층 여성에게 생리대를 지원했습니다. 생리대를 받은 소녀들과 미혼모분들께서 따뜻한 후기를 보내주셨는데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후원해 주신 후원자분들의 관심과 응원에 감사한 마음을 가득 담아 편지로 표현해 주셨습니다. 생리대를 충분히 마련하기 어려워 걱정하고 계신 분들이 이번 지원으로 조금이나마 걱정을 덜게 된 것 같아 다행이었습니다. 후원자님께 도착한 진심이 담긴 편지 지금 확인해 보세요!

 

 


 

[취약계층 어르신 보양식 지원]

무더위에 사랑이 더해져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되었어요!

 

 

더운 열기에 몸에 기운이 없어 끼니를 챙기기 어려우신 어르신들에게 영양이 가득한 보양식을 제공했습니다. 담백하고 기름기가 적어 어르신 여름 보양식으로 딱 좋은 반계탕! 이번 사업은 팬앤스타와 신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임직원과 사회복지사 선생님과 함께 한 분 한 분 정성스럽게 대접해 드렸는데요. 어르신들은 준비된 반계탕과 수박을 맛있게 드시면서 기부해 주신 분들 덕분에 더운 여름 잘 이겨낼 수 있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먹음직스럽게 끓여진 반계탕 나눔 현장의 생생한 후기, 함께 보실까요?

 

 


 

분열뇌증을 앓고있는 영진이를 도와주세요.

 

 

영진이가 앓고 있는 분열뇌증은 대뇌 반구에 비정상적인 틈, 혹은 갈라짐이 있는 선천성 뇌 기형으로 근본적인 치료방법이 없는 중증 희귀난치성 질환입니다. 뇌전증, 뇌병변 증상이 나타나고 시력도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합병증으로 신경과, 외과, 피부과, 알레르기 치료 등 현재까지도 많은 진료를 받아오고 있습니다.

평생을 누워서만 생활해야 하기에 신체가 자라면서 근육과 뼈가 뒤틀려 재활치료도 꾸준히 받아야 합니다. 언제 또 고관절이 빠져 수술을 받아야 할지도 모릅니다. 작은 소리에도 민감하여 갑작스럽게 경기나 마비가 올 수 있으므로 응급상황에 대비해 24시간 곁에서 보호자의 돌봄도 필요합니다. 어머니는 홀로 영진이를 돌봐야 하기에 기초생활수급자로 생활할 수밖에 없습니다. 매달 인공호흡기, 석션, 카테터 등 여러 의료물품들을 필수적으로 사용해야 하고 경관식을 통해서만 식사를 할 수 있기에 특수영양식을 이용해야 하는데 가격이 비싸 하루하루 버티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 순간에도 힘겹게 병마와 싸우고 있는 영진이에게 의료물품과 생계지원으로 함께해 주세요. 작은 관심이 영진이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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