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명

[vol.81] 더함께새희망 5월 뉴스레터

  • (사)더함께새희망
  • hit8
  • vote0

 


 

걸음조차 어려워 포기 직전,

다시 시작된 민기의 변화

 

11살 민기는 지능지수 44의 중증 자폐성 장애를 앓고 있어 일상생활 대부분을 어머니의 도움에 의지하고 있습니다. 성장과 함께 체구와 힘은 커졌지만 발달은 더디게 이어지며, 적기 치료의 필요성이 더욱 절실해졌습니다. 하지만 생계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 속에서 재활치료는 늘 뒤로 밀릴 수밖에 없었고, ‘프레더 윌리 증후군’ 의심 소견까지 더해지며 위기감은 커져갔습니다. 어머니 역시 부상 후유증으로 신체적 어려움을 겪으며, 중증 우울증 속에서도 아이를 지키기 위해 하루를 버텨내고 있었습니다. 이처럼 고립되어 있던 가정에 후원자님의 손길이 닿으며, 민기는 정기적인 운동재활치료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걷기조차 힘겨워 보이던 아이가 점차 바른 걸음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는 변화를 보였습니다. 후원자님의 응원으로 새로운 발걸음을 내닫는 민기 소식 지금 확인해 보세요!

 

 


 

“저도 누군가를 돕고 싶어요"

아이들이 보내온 답장

 

 

롯데월드 샤롯데 봉사단 임직원들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위해 생리대를 비롯한 필수 위생용품과 손편지를 함께 담은 꾸러미를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이 꾸러미는 송파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포함한 여러 교육기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선물을 받은 아이들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직접 손편지를 보내왔습니다. 편지에는 단순한 고마움을 넘어 “나도 누군가를 돕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짐이 담겨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희망이 담긴 편지, 함께 보실까요?

 

 


 

여성의 날, 의미 있는 선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러 후원자들의 참여로 여성용품 꾸러미가 마련했습니다. 인플루언서 로로님을 비롯한 다양한 단체의 후원으로 속옷, 선크림, 클렌징폼, 가방 등 일상에 꼭 필요한 물품들이 준비했습니다. 준비된 물품은 여주시장애인주간이용센터, 그룹홈 ‘화성의집’, 미혼모 시설 ‘생명의 집’ 등 다양한 기관에 수백 개의 물품이 전달되었습니다. 특히 여성 장애인과 시설 거주 청소년, 미혼모 가정에 물품이 전해지며 생활에 필요한 부분을 실질적으로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작은 정성이 모여 누군가의 하루를 지탱하는 힘이 되었던 소식, 함께 전해드립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