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아동에게 전한 점자책갈피와 영양 간식
시각장애 아동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이 전달되었습니다. ‘훈맹정음(訓盲正音)’은 한글 점자를 뜻하는 말로, 글자를 읽을 수 없는 분들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입니다. 경기문화재단 임직원들이 직접 점자를 활용한 책갈피와 영양 간식 키트를 준비했습니다. 봉사자들은 캘리그래피 문구를 정한 뒤, 점자 일람표를 참고해 스티커를 붙이며 점자책갈피를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영양을 고려한 간식 키트도 함께 담아 따뜻한 마음을 더했습니다. 완성된 선물은 국립서울맹학교 유·초등학생 60명에게 전달되었습니다. 마음이 풍성해졌던 시간, 함께 보실까요?
EM흙공 던지기로 하천 살리기
스와로브스키코리아 임직원들이 하천 수질 개선을 위한 EM흙공 만들기 및 던지기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EM흙공은 황토에 유용한 미생물을 섞어 반죽한 뒤 공 모양으로 빚어 발효·건조한 것으로, 하천에 투입되면 녹조 발생과 세균 번식을 억제하며 오염물질을 분해해 수질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임직원들은 총 400개의 EM흙공을 직접 빚으며 정성과 열정을 담았습니다. 완성된 흙공은 발효와 건조 과정을 거친 뒤, 하천에 힘차게 던져졌습니다.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느끼며 실천한 이야기, 지금 확인해 보세요!
아이들을 지켜주는 수면조끼 만들기 봉사
흥국생명 임직원들이 수면조끼 만들기 봉사활동에 참여했습니다. 봉사활동 전, 참여자들은 수면조끼 캠페인의 취지와 필요성에 대해 들으며 활동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수면조끼는 영유아의 체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배앓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어, 미혼모 가정이나 한부모 가정 등 취약 가구의 아기들에게 필요한 물품입니다. 아기들이 입을 모습을 떠올리며 임직원들은 한 땀 한 땀 정성을 담아 바느질을 이어갔습니다. 완성된 수면조끼는 영유아 양육에 필요한 물품들과 함께 키트로 구성되었으며, 준비된 키트 박스는 한국미혼모가족협회를 통해 25가정에 소중히 전달되었습니다.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위로를 전한 뜻깊은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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