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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70] 더함께새희망 6월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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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명의 아동·청소년에게 전한 새 학기 응원

 

 

새 학기를 앞둔 아동·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준비물을 선물했습니다. 이번 지원은 취약계층 아이들 2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노트, 문구 세트, 의류 등 실생활에 유용한 물품들로 구성했습니다. 특히 신발은 사전에 각 아이의 발 사이즈를 파악한 뒤, 맞춤형으로 준비해 더욱 의미 있는 선물이 되었습니다. 전달식 현장에서는 아이들 이름을 한 명씩 불러가며 선물을 건넸고, 아이들은 커다란 가방을 품에 안고 밝은 미소를 지었습니다. 후원자님의 따뜻한 관심 덕분에 아이들은 새 학기를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게 되었고, 잊지 못할 하루를 보냈습니다.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 현장 이야기, 지금 함께 만나보세요!

 

 


 

샤롯데봉사단이 학교 밖 청소년에게 전한 진심

 

 

롯데월드 샤롯데봉사단 소속 임직원 20명이 정성껏 준비한 위생용품 키트 100세트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이번 지원은 송파구청소년지원센터를 통해 24세 이하 청소년 100명에게 전해졌으며, 실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되었습니다. 키트에는 생리대(중형·대형) 10팩을 비롯해 수면양말, 핸드로션, 디퓨저, 핸드크림, 드레스 퍼퓸 등 위생과 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품목이 담겼습니다. 여기에 봉사자들이 손글씨로 정성껏 작성한 응원 메시지 카드도 함께 동봉되어 따뜻한 마음을 더했습니다. 물품을 받은 청소년들이 직접 손편지를 써 감사의 마음을 전해왔고, 그 진심 어린 글은 봉사자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번 나눔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사회적 관심과 지지가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한 뜻깊은 활동이었습니다. 감동이 담긴 손편지, 함께 살펴보실까요?

 

 


 

이주민 위한 ‘요리하며 배우는 한국어’ 수업

 

 

화원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구로구에 거주하는 이주민들을 대상으로 ‘요리하며 배우는 한국어’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총 4차시로 구성된 수업 중 마지막 시간에는 특별한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한국어 강사 선생님은 한복을 입고 수업에 참여하였고, 수강생들도 전통의상을 자유롭게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수업 주제는 ‘요리’였습니다. 식재료의 이름, 조리 동사, 도구 사용법 등 실생활에 필요한 표현을 배우며, 익힌 표현을 문장으로 말해보는 실습 활동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이주민들은 선생님의 지도로 간단한 음식을 만들며, 한국어를 직접 써보고, 서로의 문화를교류했습니다. 요리라는 매개를 통해 언어 장벽을 허물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문화적 경험과 언어 학습이 어우러져 뜻깊었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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