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더불어함께새희망입니다.
여러분께 오늘 새희망의 힘이 나는 소식 하나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모두 반가운 소식, 맞이할 준비 되셨나요?
(사)더불어함께새희망은 2020년에 ‘제11회 서울사회복지대상’ 및 ‘제35회 전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대회’에서 각각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던 적이 있습니다.
그에 이어 2021년 12월 13일, 이번엔 새희망 부설 신정새희망공동생활가정에서 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최은주 센터장’님이 양천구청장으로부터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최은주 센터장님은 신정새희망공동생활가정의 개소 이래로, 시설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건전한 육성과 활성화를 위해 기여해오고 계신데요, 최은주 센터장의 그동안의 노고가 인정받아 이 상을 수여하게 된 것 같아 저희 새희망은 더욱 기쁘고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양천구청장의 직접 수여가 어려워, (사)더불어함께새희망의 김정해 상임이사님이 대리 수여하시는 모습입니다. 수여하는 사람도, 수상하는 사람도 눈빛에 담긴 마음의 기쁨을 감출 수는 없는가 봅니다.
두 분이 표창장을 맞잡고 웃는 얼굴이 보이시나요?
저 미소는 새희망이 어떤 어려움이라도 극복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합니다.
그럼, 최은주 센터장님과 시설 아동들의 모습도 함께 보시겠어요?
최은주 센터장님은 지역 아동을 위해 세심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일선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오신 분입니다. 아동공동생활가정은 말 그대로 아동들에게 가정처럼 24시간 보호, 양육, 자립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인데, 이 곳에서의 일은 아이들을 향한 애정과 보호, 양육자로서의 사명감이 없다면 결코 쉽지 않은 일일 것입니다.
현장에서 다양한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각자의 상황을 돌보며, 마음을 매만지는 일. 그리고 아이들이 자기의 삶을 주도적으로 꾸려갈 수 있도록 장기적인 계획으로 양육하는 일. 이는 센터장님의 진정성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라 생각이 됩니다.
최은주 센터장님과 새희망 모두에게 특별한 수상. 저희 새희망도 센터장님과 같은 자세로 주어진 일에 사명감, 책임감을 가지고 더 밝은 세상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일에 앞장서겠습니다.
최은주 센터장님의 표창 수상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더욱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동공동생활가정(아동그룹홈)은
1. 요보호 아동에게 가정과 같은 주거여건과 보호, 양육, 자립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보호시설입니다. *아동복지법 제52조(아동복지시설의 종류)
2. 가정의 해체나 가족의 방임, 학대, 빈곤, 유기 등의 이유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 최대 7명이 거주하며, 최대 3명의 사회복지사가 상주합니다. 아동공동생활가정은 현재 서울에만 67개소가 운영 중에 있습니다. *출처 : 2020년 아동복지 사업안내, 서울특별시 (2019.12.31.기준.)
3. 아동의 안전한 보호를 위해 설치장소에 간판이나 표찰을 부착하지 않으며, 그룹홈의 위치는 알려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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