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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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희망푸드뱅크] 드림봉사단과 함께 ‘오늘도 사랑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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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랑을 나누는 손길들이 모여 만들어낸 이야기.

오늘은 추위를 뚫고 아침부터 씩씩하게 나와서 봉사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김포새희망푸드뱅크의 모습을 담아왔습니다.

 

김포새희망푸드뱅크는 매달 여러 개인 또는 기업의 기부를 받고 있습니다.

그것이 더러는 매일 식탁에 올라오는 주식이기도 하고, 생활에 필요한 여러 물품들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아시는 것처럼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이런 물품들이 누군가에게는 사치가 될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김포새희망푸드뱅크더불어함께새희망은 어떤 형태의 물품이든 필요로 하는 곳만 있다면 기부를 받아 열심히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빵이나 떡 등의 당장에 먹을 수 있는 식품이나 식재료, 그리고 때에 따라 필요한 제습제 등의 생활물품을 다양하게 기부 받아, 물품을 꾸렸는데요.

 

신양중학교 학부모회의 드림봉사단 여러분과 함께 물품을 포장하는 모습입니다.

 

 

품목별로 골고루 나눠담는 과정입니다. 물품이 상당히 많다보니 박스를 열어 종류를 구별하고, 나눠담는 시간만 해도 한참이 걸립니다. 1차로만 200여 가구 이상이 나와 물품을 전달받게 될 예정이어서 하나하나 차분하게 배분을 해 나갑니다.

 

사실 볕이 따뜻하게 보여도 밖은 영하로 추운 날씨였습니다.

신양중학교 드림봉사단 여러분은 겉옷도 입지 않고 매진하실 만큼 한참을 부지런히 나눠 담아 주셨습니다.

 

 

이웃들이 계신 현장으로 나가 물품을 꺼내고 있습니다. 트럭 안에 가득 실어 나온 물품들이 배분을 통해 하나씩 줄어드는 게 보이는데요. 이렇게 한 묶음 씩 나눠 드리면서 정겹게 인사를 나눌 때마다, 다정한 답례에 오히려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독거어르신들이 물품을 받아 들고 들어가시면서 손을 붙잡고 정말 고맙다는 인사를 하세요.그런데 어떤 때는 말이 아니라 절절한 눈빛으로 하시거든요. 그러고는 어깨를 쓸어주고 뒤돌아 가시는데, 그러면 이상하게도 제 안에 뭔가가 사르르 다 녹아내리는 느낌이에요. 고맙다는 말 한 마디 안 하셨는데, 그 마음을 다 알 것 같아요.”

 

신양중학교 드림봉사단 여러분들은 물품을 받아가는 분들의 마음과 사정을 일일이 알 수 없지만, 작은 힘을 모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 만으로도 마음이 푸근해지고 뿌듯하다고 하십니다.

 

신양중학교 드림봉사단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귀한 물품을 언제나 아낌없이 나눠주고자 하시는 기부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수백 가정에 전달되어 추위에 떨던 마음이 따뜻해지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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