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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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은 저희와 함께 해요.

  • (사)더불어함께새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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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더불어함께새희망 입니다.

추석이 다가오고 있습니다다들 명절 연휴 계획이 있으신가요?

절 하면 즐거움과 시끌벅적함이 연상되는 경우가 다수이지만누군가에겐 1년 중 가장 외롭고 씁쓸한 날이 되기도 합니다.

 

쌀쌀한 가을새희망 푸드뱅크는

공허한 명절에 쓸쓸해하시는 분들께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고자 추석맞이 물품꾸러미 전달 행사 준비하였습니다.

 


새희망 푸드뱅크가 위치하고 있는 김포시 인근의 소외계층에 전달될 꾸러미 구성입니다.

 

부침가루튀김가루와 같은 명절 음식 재료와 떡과 빵식용유간식영양제생활용품 등 명절과 그 이후의 실생활에도 도움이 될 물품들로 구성하였습니다.

 

추석맞이 물품 꾸러미를 포장배분하기 양곡중학교 자원봉사단 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식음료와 같은 식품과 생활용품의 특성상 포장 과정에서 상처가 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꾸러미를 만들었습니다.

 

꾸러미 안에 가득 담긴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포장작업을 했습니다.

 

새희망은 추석맞이 물품 꾸러미를 전달하러 나섰습니다.

이른 오전부터 비가 오기 시작하여 우비를 꺼내 입고 꾸러미를 전달해드릴 대상자 분들을 만날 준비를 하였습니다.

 

새희망 푸드뱅크 추석 물품 꾸러미 신청자 분들이 하나둘씩 모여 줄을 이루었습니다.

방역수칙과 차례를 지켜주셔서 안전하게 현장에서 배분이 진행되었습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할 추석을 기대하며 방문하신 대상자분들도 계셨습니다.

계속해서 내리던 비에 지칠 무렵귀여운 강아지 손님 덕분에 현장에 다시금 생기가 돌았습니다:)

 

찾아오시기 힘든 상황에 계신 분들께는 새희망이 직접 전달해드리기도 합니다:)

해당일에는 새터민이신 이주형(가명)어르신의 댁을 방문하였습니다.

 

어르신은 오랜만에 집에 찾아온 손님이라며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어르신의 집에 새희망의 따뜻한 온기가 오래도록 머물렀으면 하는 마음으로 추석맞이꾸러미를 전해드렸습니다.

 

명절 때면 찾아오던 공허함이 조금은 채워지시길 소망하며,

앞으로도 여러분들 곁에서 함께 뛰는 ()더불어함께새희망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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