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더불어함께새희망입니다.
벌써 8월이 되었습니다.
건강한 여름 보내고 계신가요?
지난 7월, 새희망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역할극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역할극은 나 이외의 타인의 심정을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수단으로서,
심리치료에서도 사고확장을 위해 자주 쓰이는 기법중 하나입니다.
역할극을 통해 아이들이 더 넓은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수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역할극 시작에 앞서 각자 맡은 역할에 대한 이해를 위해 곰곰이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각자의 생각을 공유하며 나 이외의 타인이 되어볼 시간을 준비합니다.
역할극을 앞두고 진행 순서와 과정에 대해 선생님의 설명을 듣습니다.
‘친구들 앞에서 잘 할 수 있을까’ 등의 걱정을 하며 약간은 긴장한 모습의 아이들입니다.
역할극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은 각자 자신이 맡은 배역에 몰입하여 역할극을 수행합니다.
아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역할극이 무사히 끝났습니다.
잠시 동안 타인이 되어 그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해낸 아이들입니다.
마무리인사를 올리면서도 아직 여운이 가시지 않은 아이들은 맡은 배역의 목소리와 어조로 대화를 나누곤 합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타인의 사고와 입장을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역할극 수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성장과 발전에 힘쓰는 (사)더불어함께새희망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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